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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에 구입해서 2주정도 사용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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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휘 작성일13-10-30 00:08 조회4,877회 댓글1건

본문

제품명 : 고급 자카드 온수매트 아날로그  더블 (현금 2만원 할인해서 26만원 구입..... 쿨매트는 없었다는..)
 
디자인 : 침대위에 깔꺼라 많이 고려 하지 않았는데 나름 고급스럽다고 생각함
 
사용기
 
1: 소음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었으나 아날로그 온도계의 3으로 하고 사용중인데 거의 소음을 못 느낄 정도입니다.
시계초침 소리도 듣기 싫어서 무소음 벽시계를 사용중인 사람인지라 소음에 관하여는 아주 만족 합니다.
 
2: 온도
 작년 겨울까지 일월 전기장판을 사용했는데 전기장판은 몸이 닿는 면은 덥고 이불은 추웠던 반면 온수매트는 이불까지도 훈훈하게 덥혀주어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 장판에서 자면 항상 땀이 나서
찝찝했는데 온수매트는 그냥 난방보일러 켜고 자고 일어난 느낌이랄까 체감할수 있을 정도로 전기 장판과는
다른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3: 쿠션감
 처음에는 침대형 매트를 살까 했는데 (가격이 조금 싸서 ^^;; ) 등배김이 있을것 같아 두꺼운 자카드 매트를 구입한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85kg이나 나가는 저의 몸무게를 지탱해주는 매트의 두께감이
약간은 하드한듯 느껴질수도 있겠으나 매트가 눌린다거나 등배김이 있거나 하는 불편한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4: 전기요금
 아직까지는 평소와 비슷한 전기 사용량을 보여줍니다. 사용시간이 오후10시부터 오전 7시까지 9시간으로 설정 온도 역시 아직은 낮게 해놔서 그런지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 한겨울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재로는
전기장판 켰을때와 비슷합니다. 
 
총 평
26만원 이라는 거금을 주고 계절 물품을 사기에는 여러가지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어차피 겨울 지나면 처박아 둘테고 그러다 보면 고장나고 수리비가 더 나오면 그냥 버리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그래도 전자파가 덜 나온다는 것에 많은 위안을 느낌니다. 아내가 전자파를 제일 꺼림직하게 생각해서 온수매트를 구입하게 된 이유이니까요. 그런데 사용해보니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추신
앞으로도 고장 안나고 합리적인 가격의 온수매트 많이 만들어 주시고 설령 고장났다 할지라도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할테니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온수매트님의 댓글

온수매트 작성일

후기 고맙게 읽었습니다.
정말 꼼꼼히 후기를 올려 주셨네요.
저희는 국내 최초로 2008년 부터 무상 2년 a/s를 해오고 있으니 a/s에 대해선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고객님의 충고와 고온이 저희 회사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고 힘이 됩니다.
앞으로 생산량이 느면 가격도 저렴하게 판매될것 입니다.
저희 이지텍에서 만든 매트는 타사에 비하여 견면솜을 좀더 많이 넣어서 두께가 두껍고 배기지 않습니다.
한겨울 사용하시면서 다시 후기한번 올려 주세요.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고객셑터로 전화주시던지 게시글을 올려 주세요.
정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