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우다고 글 남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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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입돌아가기전 작성일15-10-14 15:47 조회2,773회 댓글2건본문
답변을 참 애매하게 해주셨네요
밑에 잡아당기면 펴진다구요?
그건 또 사용하다보면 다시 울수있다라는 말 아닌가요?
사용하다 보면 '어느정도' 펴진다구요?
지금 한달 사용했는데 저정도면 앞으로 몇년은 더 써야 그나마 '어느정도' 펴지겠네요?
아니 애초에 원래 울어있는 상품이다 이말같은데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재봉하실때 장판을 안 잡아 당기고 그냥 재봉을 해서 울어있는것같은데..
일 이만원 짜리도 아니고 이십만원 가까이 되는 상품인데 장판이 저게 뭡니까
챙피해서 온수매트 샀다고 자랑도 못하는 재품이네요
어디서 싸구려를 사왔냐고 창피 당하기 딱 좋은 상품 같네요
저렇게 우는 제품인줄 알았더라면 구매가 더 신중했을텐데 참으로 아쉽네요
제품 상세 사진은 저런건 안나와있던데..
댓글목록
온수매트님의 댓글
온수매트 작성일
운것이 아니라 접었서 출고 되기때문에 접었던 부분이 굴곡이 생긴것 입니다.
재봉을 해서 운것이 아니라 세번 접어서가서 접힌부분이 울것 입니다.
울지 않는 제품을 구입하시려면 모노륨 카페드 비슷한사이즈 제품을 구매하시던가 했었야 합니다.
저희 유아용 제품은 현재 수천장 판매했는데 이런 문제로 문제되지 않기에 계속 판매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온수매트는 천으로된 제품은 원래 천이 울퉁불퉁 구겨져도 표시가 안나서 그렇지 우는듯한 현상이 납니다.
그리고 장판이 아니라 그제품은 무독성 PVC제품 이며, 모노륨 카페트처럼 반듯하지 않은 제품 입니다.
그리하여 침대에도 온돌에도 사용한 제품 입니다.
모노륨처럼 두꺼운 장판 재질로 된것은 울지는 않으나 침대에 사용할경우 모노륨이 깨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실용으로 표기해서 판매하는것 입니다.
제품사진은 천으로된 매트나 어떤매트던 접지않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어서 펴진것이 반듯하게 나온것 입니다.
일반 매트도 접어서 나가기 때문에 옷구겨지듯 약간의 접힌자국이 나는것 입니다.
천으로된 제품도 접어서 포장되어 나가므로 구겨져 있으나 견면이 솜으로 되어 있어 사용하는 분들은 아무말씀 없습니다.
입돌아가기전님의 댓글
입돌아가기전 작성일제가 올린 사진은 보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그거 물건 받았을때 바로 찍은 사진이 아니고 한달 사용후 찍은 사진이에요 그게 울어있는게 아니고 그럼 뭐에요? 배송중에 접어졌던 흔적이 한달뒤에도 그대로인데요? 배송중에 접었던 흔적은 몇년을 사용해야 펴지는 건가요? 옷 구겨지듯 약간의 접힌자국이요? 제가 올린 사진은 보기는 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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